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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14 국가 브랜드 '대상' 수상 - ‘대한민국 녹색쉼표 단양’ 휴양관광도시 부문 -
{첨부파일:1} 단양군은 지난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4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휴양관광도시 부문‘ 국가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군은 이로써 지난 3월 28일 '2014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을 받은데 이어 연속 대상 수상의 쾌거를 안게 됐다. 국가브랜드 대상은 성공적인 브랜드 경영을 통해 소비자의 소비가치를 만족시키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공헌한 대한민국 최고의 국가브랜드를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로 5년째를 맞고 있다. 이 상은 국가의 문화, 산업, 지역, 농산품 분야 대표를 선정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행사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에 대한 위상을 정립하고자 마련됐다. 중앙일보와 이코노미스트조인스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고 있다. 최우수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를 위해 제정된 것으로, 전국 1만2천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통해 조사됐다. 이 대상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이코노미스트조인스,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군은, 국가브랜드대상 선정위원회에서 소비자 조사 실시 결과, 80%이상의 산림과 단양팔경 등 천혜의 관광자원,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로 중부내륙 제일의 힐빙(heal-being) 관광도시로 인식되어, 녹색쉼표 단양 브랜드가 최고의 점수를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군은 지난 2012년 개관한 국내 최대 민물수족관이 있는 다누리센터와 다사랑 노인요양원, 지난해 문을 연 고운골 자연학습원 등 휴양과 관광, 건강을 가미한 관광휴양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 만천하스카이워크, 선암골 생태유람길, 상상의 거리 등 단양의 관광지형도를 바꿀 휴양관광지도 개발 중이다. 여기에 소백산 자락길을 비롯한 죽령 옛 고갯길, 느림보 강물길 등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명품 트래킹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농촌소득과 건강을 접목한 '단양아로니아 축제', 봄꽃의 향연 '소백산 철쭉제',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의 천년사랑 '온달문화축제'는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단양의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단양백자의 고장 방곡도예촌과 금수산 바람개비 마을, 한드미 마을 등은 농촌문화를 체험하려는 도시민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단양군에는 머무르며 재충전할 수 있는 휴양 숙박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대명리조트와 소선암자연휴양림, 황정산자연휴양림, 소백산화전민촌과 개인펜션 등이 곳곳에 조성돼 있다. 단양군은 다양한 힐빙관광인프라 확충과 적극적인 홍보마케팅 등 그간의 노력이 '국가브랜드 대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낳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동성 단양군수는 "3만 여 군민과 공직자들이 혼연 일체 노력한 결과, 단양군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이루게 됐다"며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휴식과 치유의 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남은 임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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